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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적 [돈의 속성] 후기 오늘의 후기는 돈의 속성의 후기이다. 인기가 많은 서적이라 기대하고 읽어봤다. 돈은 인격체다. 돈은 인격체가 가진 품성을 그대로 갖고 있기에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겐 돈이 다가가지 않는다. '돈은 스스로 감정을 가진 인격체'라고 한다. 돈을 너무 사랑해서 집 안에만 가둬놓으면 나가려고 할 것이고 가치 있는 곳과 좋은 일에 쓰인 돈은 그 대우에 감동해 다른 돈을 데리고 주인을 찾을 것이고, 술집이나 도박에 자신을 사용하면 비참한 마음에 등을 돌릴 것이다. 이 문구가 조금 생각지도 못한 문구여서 많이 놀랬고 큰 감명을 받았다. 가야 할 땐 보내주라니.. 멋진 문구이다.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방법은 천천히 부자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정규적인 돈과 비정규적인 돈이 싸우면 언제든 정규적인 돈이 이긴다. 매달 일.. 2022. 11. 7.
차근차근 경제용어 <공급 탄력성> 공급 탄력성이란 가격 변화에 대한 공급의 민감도를 측정하는 척도이다. 가격의 변화율에 대한 공급의 변화율. 가격이 몇 % 변동할 때 그에 대한 공급량이 몇 % 변화하느냐를 나타내는 비율을 말한다. 만일 1%의 가격 상승이 1%보다 더 큰 공급량 증가를 가져오면 공급은 탄력적이라 하며, 1%의 가격 상승이 1%보다 더 적은 공급량 증가를 가져오면 공급은 비탄력적이라 한다. 공급 탄력성은 가격의 상승과 하락에 따라 공급량을 조절하는 생산자의 능력에 따라 달라진다. 2022. 11. 7.
경제서적 [경매 권리분석 이렇게 쉬웠어?] 후기 점점 본격적으로 부동산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다. 어떤 책이 지금 나의 이 갈등과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까. 나의 멘토에게 물어봤다. 추천받은 책의 이름은 '경매 권리분석 이렇게 쉬웠어?. 경매하려는 초보자를 위해 맞춤형으로 나온 책 같다. 아주 기본적인 권리분석부터 저자의 경험담과 팁까지. 현실적이고 실전에 사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저자가 경매에 입문하게 된 계기를 말하며 경매에 대해 소개하고, 경매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나열하며 마음의 벽을 허물게 도와준다.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면 공부를 시작하자. 권리분석이란 경매에 나온 물건을 공시된 가격에 낙찰하는 것이 나에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를 분석하는 것이다. 소유권 이전 후에도 따라오는 빚은 없는지, 추가 비용이 더 발생할 수도 있.. 2022. 11. 6.
차근차근 경제용어 <공공재> 공공재란 공중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물건이나 시설. 도로, 항만, 교량, 공원 따위를 이른다. 국방, 경찰, 소방, 공원, 도로 등과 같은 재화 또는 서비스를 말한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재화나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데, 공공재는 시장의 가격 원래가 적용될 수 없고 그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도 재화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비배제성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 2022.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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